1. 내가 없어도
2. 마지막 선물
3. 젊은날의 초상
4. 일년 동안만
5. 되새기다가
6. 네가 아니었다면
7. 희미한 옛 사랑의 그림자
8. 너만을 사랑해
9. 너도 가끔 나와 같겠지
10. 바보처럼
11. 봄의 아지랑이처럼


모든 세대가 공감 할 수 있는 사랑과 이별 그리고 그리움을 오선지에 그리다.
한편의 극을 보는듯한 음악으로 가득 채워진 Mir(미르)의 첫 번째 정규앨범
[Drama... Everlasting Story until...]

강력한 비트와 신디사이져가 판을 치는 음악 씬에 서정적인 감미로움과 오히려 옛스러운 감동을 전하고자 뭉친 프로젝트 그룹 Mir(미르)의 첫 번째 정규앨범 [Drama]를 발표했다. 1번 트랙부터 11번 트랙 까지 그 음악적 다양성과 여러 보컬들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합쳐진 Mir(미르)는 1년이라는 시간을 음악작업과 녹음 그리고 후반작업에 할애하여 이번 앨범을 완성했다. 작곡가 홍연수와 작곡가 겸 프로듀서 Cra-K.G를 주축으로 한 Mir(미르)는 음악 씬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보여준 5명의 보컬과 2명의 랩퍼와 함께했다.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미디움 템포의 곡으로 화려한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일품인 '내가 없어도'와 아름다운 멜로디와 보컬의 애잔한 감정이 잘 표현 된 '마지막 선물' 2곡이다. 나머지 트랙들 또한 다양한 편곡이 눈에 띄는 스타일의 발라드 곡과 서정적이고 따스함을 강조한 포크 음악 그리고 신나는 록비트 음악과 댄스 음악 등 여러 장르가 대중들의 귀를 자극하기 충분하다.